만개한 빨간장미 예쁘구나
아빠의 빠른 걸음을 쫓아가며 사진을 찍기란 쉽지않았다
장미와 어울리는 귀여운 표지판
두유 한잔에 오고가는 이야기들 중간자들의 숨겨져있던 맘을 내보였던 시간 사람은 정말 표현하고 얘기하고 나를 드러내보여야하는구나- 느낀다.
단양의 밤은 늘 알차다
In홍대 좋아하는곳 맛있는곳
블랙체리향이 은은하게 퍼진다아
1. 글쓰기는 꽤나 흥미로우면서도 어려운 장르 2. 생각은 꼬리의 꼬리를 문다. 적당히 하자 이 두가지가 요즘 나를 가득 채운다. 너무나 고달픈 생활의 연속이구나
몽실몽실 뭉게구름 어딨나요어디에 있는건가요-
많이 컸구낭